숲은 나무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하지만, 나무 한 그루는 그냥 나무일 뿐입니다. 나무 두 그루가 모이면 비로소 숲을 꿈꿀 수 있습니다. 굳건하게 선 두 그루 나무 곁에 다른 나무들이 뿌리 내리고, 또 다른 나무들이 자리 잡으며 온갖 생명을 품는 울창한 숲이 됩니다.
숲을 만들고 싶습니다. 소프트웨어로 키우고 가꾼 숲을 키우겠습니다. 어떤 울창한 숲이라도 시작은 두 그루 나무라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며 두나무를 시작합니다.

숲은 나무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하지만, 나무 한 그루는 그냥 나무일 뿐입니다. 나무 두 그루가 모이면 비로소 숲을 꿈꿀 수 있습니다. 굳건하게 선 두 그루 나무 곁에 다른 나무들이 뿌리 내리고, 또 다른 나무들이 자리 잡으며 온갖 생명을 품는 울창한 숲이 됩니다.
숲을 만들고 싶습니다. 소프트웨어로 키우고 가꾼 숲을 키우겠습니다. 어떤 울창한 숲이라도 시작은 두 그루 나무라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며 두나무를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데이터마이닝 솔루션, 결제 프레임워크, 중국 휴대폰 결제 시스템, 불법 결제를 방지하는 위험 관리 시스템, 온라인 미술 커뮤니티이자 장터인 아트폴리 등을 만들어 왔습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개발해 특허를 받은 위험 관리 시스템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애플II를 처음 만졌습니다. 게임을 만들어 잡지에 기고해서 원고료를 챙기기도 했죠. 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6502 어셈블러까지 익혔습니다. 친구와 둘이 어드벤처와 액션이 결합된 게임을 만들었지만, 팔 데가 없어서 꿈을 접었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다시 프로그래밍 세계로 뛰어 들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일했습니다. 신한은행 글로벌 뱅킹 시스템이 제일 아끼는 작품입니다.

홍대 희망갤러리 아트웹, 서울대학교 정보화본부, 서울대병원 국,영문 웹사이트 등 스물여개 웹사이트의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블로그, SNS 운영 및 모바일 서비스를 담당했습니다. 대한민국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공모전 금상, 기업 슬로건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저는 배우고 공부하는 것을 즐기는 컴퓨터과학과의 학생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바로 컴퓨터 학술 동아리에 들어가서 컴퓨터 공부를 시작했으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우기 위해서 CGV에서 오랜시간 일했습니다. 군복무가 끝나고는 바로 개발 실무를 배우기 위해서 중소기업과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 지원했습니다. 이번에는 서비스 개발자의 입장에서 소비자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려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부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 자동차
* 대중교통
-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에 내려 관악구청 방면 3번 출구로 나오십시오. 나온 방향으로 5미터 정도 걸어 21-330 정류소에서 5511 버스를 타시고 기초과학 공동기기원 정류소에서 내리십시오. 버스 진행 반대 방향으로 50미터 걸으면 컴퓨터연구소(138동)가 보입니다. 두나무는 컴퓨터연구소 403호입니다.
-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에 내려 낙성대 방면 4번 출구로 나오십시오. 5미터 정도 앞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셔서 3미터 정도 걸은 뒤, 오른쪽에 보이는 관악 02번 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관악 02번 마을버스를 타시고 기초과학 공동기기원 정류소에서 내리십시오. 버스 진행 반대 방향으로 50미터 걸으면 컴퓨터연구소(138동)가 보입니다. 두나무는 컴퓨터연구소 403호입니다.
* 주소 :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컴퓨터연구소 138동 403호